Jang In-Hwan
 
  듀엣 해바라기


참으로 가까이에서 그들을 만나고 나니
어린 시절 열광하며 추종하던 시간으로 돌아 가
혼을 쏙 빼놓고.
집에 오니 기운이 없다.
따뜻한 악수로 무대를 부탁 하며 내려오는 길이
어쩌면 그리도 기대감으로 충만 하던지...

해바라기..
내 청춘의 한 심장.

리코 G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