Jang In-Hwan
 
  몽 셍 미셸에서


머물고 싶은 시간만큼 머물지 못한 자는
아쉬워 아쉬워 하기 마련이다.
차마 떨어지지 않는 발걸음을 옮기며
다시 올 수 있을까를 생각해 보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