Jang In-Hwan
 
  간사이 공항의 이별


이틀간의 사진 여행
계속 비가 내렸다.
비에 젖은 덕분에 맘이 불편했지만
올 만의 여행이라
이틀의 사서고생^^
귀국하러 달리는 내내
비로 고생한 나에게 보상이라도 주려는 듯
노을이 이리도 힘이 있드라..

LEICA Q