Jang In-Hwan
 
  jeju


Q

마음이 설렌다
마음은 벌써 달려 내려가 셔터를 무지막지하게 누르고 있다.
대작의 부푼꿈이 한켠을 차지 하고..

그...러...나....

무지 더운 날만 있었다.